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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22일 (목)연중 제29주간 목요일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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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정현준 부제님]축하!!!

223 윤병길 [yjohn] 2000-12-11

정현준(요한금구) 부제님! 축하드려요.

이제 본격적으로 하느님께 인생을 완전히 저당잡히게 되었네요.

신학교 처음 들어올 때 결심을 다시 한번 생각하면서 힘차게 출발합시다.

작은 일에도 충실한 모습을 보면서 늘 흐믓했답니다.

목자를 기다리는 양들을 찾아 나서는 주님 모습따라 우리도 함께 이 길을 따라갑시다.

축하해.

양평에서 윤신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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