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22일 (목)연중 제29주간 목요일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이벤트

sub_menu

축하합니다.
[김남성 요셉 신부님]★축하★

226 김극 [ppaulus] 2000-12-11

몸매에서 풍기는 인상만큼이나 항상 여유롭고, 풍족해 보이시고, 인자해 보이시던 신학생 때의 그 좋은 인상들은 사제로서 맡겨진 양떼들을 주님의 뜻에 맞갖도록 인도하는데 큰 힘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항상 웃음을 잃지 않으시던 모습들이 너무 좋았습니다.

혹, 사제 생활을 통해 많은 어려움과 짜증나는 일이 있더라도

이제까지의 이런 모습을 잃지 않고 열심히 잘 살아가시리라 믿습니다.

 

신부님의 한 평생이 주님의 모습을 닮은 생애되기를 기도드리며 축하의 인사를 올립니다.


3 1,064 1

추천  3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