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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22일 (목)연중 제29주간 목요일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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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배한상스테파노신부님]

227 배진표 [vaxvirus] 2000-12-11

배한상 스테파노 신부님의 사제서품을 축하드립니다.

 

이제는 형이 신부님으로 불러야 하나 ?

 

음냐..

 

살아오면서 힘들고 어려운 일들도 많았지만, 이제는 그 누구보다도

고귀한 삶을 선택한 한상이가 언제나 건강하고 신자들을 이끌고

도와주는 인생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

 

배 스테파노 신부님의 사제되심을

 

하늘이 가족이 축하드립니다.

 

 

첨부파일: 0012-6.jpg(34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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