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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22일 (목)연중 제29주간 목요일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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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민형기 안셀모부제님 보시니 좋더라

229 민봉기 [mbk1020] 2000-12-11

어려운 여건속에서 묵묵히 제갈길을 찾아서

걸어온길 누구나 힘든길이었지만

부제님은 정말 말로 표현하기 힘든 선택의

길이 었던것 같습니다

"보시니 좋더라"는 그 한마디가 더욱 애착이

가는군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어둠속에 있는이들에게 빛을 비추어 줄수 있는사제

없는이들에게 희망을 안겨다 줄수 있는 사제

빛과 소금의 역활을 할수 있는 사제

세속에 물들지 않는 사제 될수 있도록

노력할수 있는 참 사제가 될수있도록

저희 가족은 늘 기도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겸손한사제가

될수 있도록 늘 기도하시길 바랍니다.

              한 정화(모니카)형수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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