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22일 (목)연중 제29주간 목요일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이벤트

sub_menu

축하합니다.
김남성 요셉 신부님! 이렇게 좋을 수가

230 정점길 [joanes] 2000-12-11

 

사랑하는 제자 김남성 (요셉) 신부님!

 

새 사제로 불리움을 받으심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내 기억으로는 우리 선덕 고등학교 졸업생으로는

 

첫 사제인 것같아 정말 이렇게 좋을 수가 없답니다.

 

손진석 부제로 부터 서품 소식을 듣고는 너무 반가워

 

교우 선생님들은 물론이고 선생님 모두가 축하를 드리고 있답니다.

 

18일 학교로 온다기에 교징실에서 교우 선생님들과 한자리에 하기로

 

약속해 두었지요.

 

가능한대로 번동 미사에 참례하려 합니다.

 

거듭 축하드리고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선덕 고등학교 정점길 (요한)


2 1,141 1

추천  2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