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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22일 (목)연중 제29주간 목요일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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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박병주 세자요한 신부님

231 이대희 [daehi11] 2000-12-11

부제님 안녕하세요.

13일에 참석하여 축하 드리겠지만

먼저 지면으로 박요한 부제님의 사제수품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구의동 성당으로서는 첫사제 탄생이기에 더더욱 신자들 모두는 정성을 다하여 기도하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큰 사도되시길 주님께 간구하며 당일에 뵙겠습니다.

 

 이대희 세자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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