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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22일 (목)연중 제29주간 목요일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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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사제품에 오르시는 조승환 부제님께

239 박요순 [apetrus] 2000-12-12

조승환 부제님의 사제수품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랫동안 준비하고 기다려온 만큼 더욱 주님의 사랑과

은총이 풍성하리라 믿습니다.

항상 영육간에 건강하시고, 주님의 사도로서 그분의 말씀과

향기를 품어내는 겸손한 사제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축하의 인사를 이렇게 글로써 남기는 것을 어여삐 보아주십시요.

오늘 미사중에 새로이 서품되시는 조 부제님을 기억하렵니다.

 

대전에서 박 요순(베드로) 신부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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