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우식 스테파노 신부님!! 추카드립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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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 이미정 [exist] 2000-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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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처음 그분을 보았을적에는 굉장히 무섭고 가까이 하기엔 너무먼 당신이였습니다~^^;
어제미사후 펠리칸에 대해 부제님께 물어보았습니다.
크게 늘어나는 목주머니를 가진 새 펠리칸은 기독교에서 십자가에 못박혀 피흘린 예수에
비유된단다. 펠리칸은 새끼가 굶어 죽을 지경에 이르면 자신의 신장을 쪼아서 나오는 피로 새끼를 먹이기 때문이지....
전 그냥 지나가는 야기로 물어본거였는데.. 부제님은 설명이 부족하듯 자세히 야기해 주셨습니다. 후후~ 제가 그때 순식간으로 스친 생각은 부제님도 하느님을 닮아가나 보다 였습니다.. 아주 당연한 걸 말입니다. 굉장히 부드럽고 따뜻해 보였습니다. 이제는 무섭고 날카로와 보여서 가까이 가지를 못하는게 아니란 것을 알았지요..
노우식 스테파노 부제님 새신부님 되심을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웃음가득한 인자한 모습으로 늘 하느님과 함께 하길 기도드립니다.
지금 밖에 눈이 조금씩 오네요..
밤새도록 오면 조금 쌓여 세상이 하얗게 될지도 모르겠군요..
우식 신부님~ 아쟈가쟈 얍!! 화이팅!!! 입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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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한수(토마)"사제서품을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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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
김은수
2000-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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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종안(사도요한)신부님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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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
최두경
2000-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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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우식 스테파노 신부님!! 추카드립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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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
이미정
2000-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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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제품에 오르시는 조승환 부제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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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
박요순
2000-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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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추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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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
김영인
2000-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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