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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22일 (목)연중 제29주간 목요일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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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김한수(토마)"사제서품을 축하합니다.

242 김은수 [kijkes] 2000-12-12

영광스런 "사제서품"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여러 고난과 어려움을 이기고, 오늘날의

영광이 있기에 더욱 빛이납니다.

훌룔한 사제로써, 더욱 발전되기를 기원하며,

세상의 모든이와함께, 그대 앞날에 영광스러운

밝은 빛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다시한 번 사제서품을 모든 가족과함께 축하합니다.

                         -’2000.12.12 경기도 수지에서 은수형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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