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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22일 (목)연중 제29주간 목요일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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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김중호 마르코 부제님, 진심 축하드립니다.

245 김창덕 [cdkbo] 2000-12-12

김중호 마르코 부제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를 잘 모르실것입니다. 어머님과 아버님은 역촌동 성당에 같이 나가셔서 알고 계시고, 축하 하는 마음을 갖고 서품식날 찾아 뵈오렵니다.

우리 큰 딸이(김은정 카타리나) 부제님과 같이

 활동을 하였다고 하더군요.

온 생을 더욱이 새 천년 첫해에 주님께바치시는 부제님의 여정이 주님의 뜻을 따라 새 시대의 사제로 멋잇는 사제님 되소서. 아멘

김창덕 비  오(cdkbo@netsgo.com)

조종분 레지나

김은정 카타리나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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