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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22일 (목)연중 제29주간 목요일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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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한수야! 추카한다.

247 신성균 [newsexvirus] 2000-12-12

너가 드디어 사제서품을 받는구나...

 

동기들 모두가 한마음으로 추카를 해줘야 하는데...

 

여하튼 우리 모두의 마음은 왕추카를 해주고 있다는 사실만 기억해라.

 

그리고 멋진 사제의 길을 걸을 수 있도록 기도하마...

 

-해방촌 친구들의 마음을 모아 화살 한방 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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