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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22일 (목)연중 제29주간 목요일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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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박병주세자요한부제님!!!

250 조유현 [rina05] 2000-12-12

부제님!!

서품 추카드려여..

그동안..

보고싶지는 않으셨는지..^^;

13일에 찾아뵙고 축하드릴께여~~

 

10년이 지난 후에라도..

오늘의 맘을 간직하시길..

 

추카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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