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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22일 (목)연중 제29주간 목요일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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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박병주 신부님 탄생~~

253 김지은 [kingje] 2000-12-13

빰빠빠.. 치카치카치카. 빰빠빠라밤.. 슉~~~

 

학사님...부제님.. 드뎌.. 신부님이 되시는 박병주신부님께..

아직은 신부님이라는 호칭이 낯설기도 하지만..^^

오늘 새롭게 태어나시는 신부님께..

늘 건강과 하느님이 사랑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사제서품식...

직접찾아가 축하드릴려구 했는데.. 그렇게 하지 못해 죄송하구요..T.T

신부님을 사랑하는 많은 분들이 추카해 주시고 함께 하실거라 믿어요~~

물론 같이 자리를 못해도 맘 속으로 추카드릴께요..

이번주 주일 미사땐 어떤 강론을 하실까??? ^^

 

특히..행복한 모습이리라.. 생각이 드네요..

늘...건강하시구...

사랑속에 사시는 신부님 되길 기도할께요..

 

FA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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