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21일 (수)연중 제29주간 수요일많이 주신 사람에게는 많이 요구하신다.

이벤트

sub_menu

축하합니다.
부제품과 새 사제가 되시는 여러분들께 축하

272 이영환 [ljesyk] 2000-12-15

주님의 은총이 여러분들과 함께 하시길 주 안에서 기도 합니다.

새로 되신 사제분들과 부제 분들께 한가지 부탁을 드립니다.

여러분들이 사제 부제 되기전 영신 수련하실 때 갖였던 그 마음을 언제나 잊지 않았음

합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종이 되셨듯이 사시길.

사제직은 양들을 지배하거나 억압하는 직분이 아니라, 영적으로 이끌어서 하느님께 인도하는

특권을 갖은 은총의 직책입니다.

물뢰하게 말씀드렸다면 용서들 하시고 꼭 이 보통 신자의 말을 기억하십시오.

주 안에서 축하하며.


2 1,023 1

추천  2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