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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21일 (수)연중 제29주간 수요일많이 주신 사람에게는 많이 요구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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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목동 이정윤 베드로 신부님.

286 주재운 [neodigm] 2000-12-21

이정윤 베드로 신부님.

 

목동 본당의 진정한 첫 사제.

 

당신을 오래동안 기다렸습니다.

 

그동안 당신의 한결같음에 흠뻑 젖은 우리 모두

 

당신께서 앞으로도 늘 같은 모습으로

 

아름다운 사제생활 하실 수 있도록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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