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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20일 (화)연중 제29주간 화요일행복하여라,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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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미아3동의 경사...

298 정혜선 [madal77] 2001-07-02

안녕하세요. 막달레나입니다.

이제는 ’신부님’이라고 불러야겠네요.

우와 학사님이라고 부르던게 얼마전 일인 것 같은데 벌써 신부님이 되시다니

정말 정말 축하드려요.

너무너무 좋으신 분들이기에 너무좋으신 신부님들이 되실거라구 믿습니다.

저희 잊지 마시구요. 신부님들을 위해서 많이 많이 기도드릴께요.

아! 그리고 지금 흘러나오는 음악은 씩씩한 우리

새 신부님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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