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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20일 (화)연중 제29주간 화요일행복하여라,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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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새신부님들

301 김한수 [91toma] 2001-06-29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신자분들의 사랑 받으며, 하느님의 사랑 받으며 '사제다운' 삶을 사시길 기도합니다.

 

새신부님들의 삶을 보면서 제 삶이 부끄러워질 수 있었으면 합니다.  모든 신자들의 바램입니다.

 

축하하고 감사합니다.

 

이제 새신부라는 Title이 얼마 남지 않는 김신부가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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