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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19일 (월)연중 제29주간 월요일네가 마련해 둔 것은 누구 차지가 되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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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현대일 루도비꼬 부제님!

336 김재철 [charisma] 2002-07-05

좋은 새 신부님, 부제님들을 보내주시어 교회의 봉사자로 세워주신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저희 목5동 본당 공동체는 새로 부제직을 받은 현대일 부제님께서

 

앞으로의 1년간을 잘 준비하시리라는 믿음을 가지면서,

 

특히 해맑은 소년같은 미소를 지닌 새부제님을 통해

 

사랑을 느끼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우리 현 부제님께서 항상 하느님 말씀을 전하는데 노력하고

 

많은 신자들에게 기쁨의 표지가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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