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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18일 (일)연중 제29주일, 민족들의 복음화를 위한 미사(전교 주일)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들을 제자로 삼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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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박재범 부제 축하한다.

374 윤정한 [ypaul] 2003-06-30

+ 찬미예수

 

부제가 사제로 서품되기에 진심으로 축하의 글을 보낸다.

참석하지 못하게 되어서 미안하구나.

요즈음 너의 본당이 무척 소란한것 같더군.

 

선배를 보고 욕하기보다는 자신의 삶에 충실한 사제로 살아가기를 기대한다.

5년후에 술이나 한잔하도록 하자.

그때의 너의 모습이 기대가 되는구나.

너의 부모님께 안부의 인사를 전해주길 바라며.

함께 미사하지 못함을 아쉬워한다.

 

미국의 귀곡산장에서

윤정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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