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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16일 (금)연중 제28주간 금요일하느님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 다 세어 두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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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압구정1동 김지훈 베드로 신부님! 축하합니다.

480 이민주 [leethemuse] 2006-07-04

 저희 성당에서 같이 미사도 드리고 잘 지냈는데, 훌륭한 신부님이 되셔서 하느님과 저희에게 흰 희망과 사랑을 주시는 신부님이 되시고 꼭 어딜 가시든지 행복하세요. 신부님! 존경하고 사랑해요~   화이팅! 쵝오!

기쁘다 못해 눈물이 다 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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