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16일 (금)연중 제28주간 금요일하느님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 다 세어 두셨다.

이벤트

sub_menu

축하합니다.
새 사제 부제에게 드린글

488 양한용 [hy3743] 2006-07-04

새 사제 부제에게 드리는 글

 

세속으로 치면 아들 같은  사제,  부제님!

 

나는 외 아들을 둔 칠순의 노인 입니다.

 

몇년전 우리 아들이 신부가 되겠다고    어렵게 들어 간 육사를 퇴교 한다고 했을 때

 

나는 청량리 성당의 남 국현 신부님을 찾았습니다.

 

신부님 말씀이 성소가 내린것 같다고 하였습니다

 

그때 내 심경은 외아들인 그가 사제의길을 택하였을때 무진 기뻣습니다.

 

가문의 영광이고 축복이지요.

 

우리아들은 육사를 퇴교하고 사제의길을 못가고 곧 바로 군에 입대 한 후 2년을 전방생활을 했습니다.

 

미국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지금은 (주) 코오롱의 과장으로 있습니다.

새 사제님 부제님 모쪼록 훌륭하고 고통받는 이들의 편에 항상 서 계십시오.


1 1,848 1

추천  1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