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16일 (금)연중 제28주간 금요일하느님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 다 세어 두셨다.

이벤트

sub_menu

축하합니다.
김지훈베드로 새신부님 축하드립니다.

497 용정덕 [powerjully] 2006-07-06

 

 

 

 

 

김지훈 베드로 새사제를 위하여 기도드립니다.

 

세속에 살되
그 쾌락을 탐하지 않는 이
매 가정의 한 식구로되
아무 가정에도 매이지 않는 이

모든 이의 고통을 함께 하고
모든 비밀을 꿰뚫으며
온갖 상처를 아물게 하는 이

사람과 하느님 사이에 다리 놓는 중재자로서
모든 이의 기도를 하느님께 바치고
용서와 희망을
하느님한테서 사람들에게 전하는 이

愛德에 불타는 마음
貞德에 강철 같은 마음을 지녀
항상 가르치고 용서하며
매양 위로하시고 축복하는 이

나의 하느님이여
이 어떠한 삶이오니까?

그대
예수 그리스도의 사제여
이것이 바로
그대의 삶이로세

- 앙리 라콜데르-

 


1 2,290 2

추천  1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