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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27일 (월)연중 제17주간 월요일겨자씨는 나무가 되고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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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박민서 부제님!!!

513 방기숙 [mam] 2006-07-07

축하 축하 드립니다. 부제님!

주님께서 우리 부제님께 내리시는 큰 사랑. 그 큰 은총.

 

 

저는 정릉동 성당 방 가타리나입니다.

정신부님과 함께 뵌 적이 있지요.

 

우리 정 신부님 얼마나 기뻐하셨겠어요. 저도 함께 기쁘고 기쁩니다.

주님의 사랑이 얼마나 크고 오묘하신지 부제님을 통해 더 드러내실 것이라 믿습니다.

부제님과 정신부님을 생각하며 기쁜 가타리나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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