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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27일 (월)연중 제17주간 월요일겨자씨는 나무가 되고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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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백 그레고리오 신부님, 그리고 임 그레고리오 신부님!!!!

514 방기숙 [mam] 2006-07-07

두 신부님!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주님 사랑 가득하시고 용맹스런 사제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저는 서울 대교구 가톨릭 중등교육자회 총무 방기숙 가타리나입니다.

두 분의 부모님. 저희 회원이시고 저희의 모범이 되십니다.

그리고  저희의 경사이기도 하답니다.

 

주님의 부르심에 끝까지 응답하신 우리 신부님들.

주님 주신 소명 다아 이루시고 많은 이들에게 큰 사랑 받은 사제 되십시오.

감사 드리며

우리 선생님들의 마음을 다 모다 축하 드립니다.

주님의 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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