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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16일 (금)연중 제28주간 금요일하느님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 다 세어 두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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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김우중 예로니모님의 사제 서품을 축하드립니다.

515 김형수 [dictus-kim] 2006-07-07

김우중 예로니모 신부님,

 

이제 신부님이라 부르시게 되니 존경스럽고 축하드립니다.

구의동교회를 빛내주신 신부님과 총회장님 내외분께도 깊히 감사드리며 영광입니다.

 

성구의 말씀처럼 하느님께 피어 오른는 그리스도의 향기가 되게하소서!

 

주님 축복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구의동;  김형수 베네딕도

            최경자 베네딕다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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