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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16일 (금)연중 제28주간 금요일하느님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 다 세어 두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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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정현진(라우렌시오)사제 서품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516 이인희 [heesosiy] 2006-07-07

사제 서품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하느님 보시기에 좋은 삶이길 기도드리며 

사랑과 평화가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모든 이의 기도를 하느님께 바치고
용서와 희망을
하느님한테서 사람들에게 전하는 이

愛德에 불타는 마음
貞德에 강철 같은 마음을 지녀
항상 가르치고 용서하며
매양 위로하시고 축복하는 이

나의 하느님이여
이 어떠한 삶이오니까?

그대
예수 그리스도의 사제여
이것이 바로
그대의 삶이로세

- 앙리 라콜데르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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