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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10월 15일 (목)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기념일아벨의 피부터 즈카르야의 피에 이르기까지 예언자들의 피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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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축하드려요! 박범석 필립보 새 사제님

525 지재숙 [jjsang] 2006-07-08

인사가 늦었읍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정말 힘든 길을 걸어오셨네요.. 

 

그런 만큼  꼭 착한 목자되시어  각박해지는 이 시대에 길을 잃고 해매는

 

어린양들에게  좋은 길을 인도해 주시길  바랄께요. 

 

다시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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