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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23일 (목)연중 제16주간 목요일너희에게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아는 것이 허락되었지만 저 사람들에게는 허락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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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장안동 새사제님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559 허상례 [rose5510] 2007-07-05

손경락사도요한   새신부님과  전성주  스테파노새신부님의  서품식를  진심으로  추카추카드립니다.....
영육간에  건강하시고  휼륭한  사제님이되시고  언제나  교우들과   즐겁고  행복한 
나날을  보내시길  빕니다  .     신부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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