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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송영욱 프란치스코 부제님 '사제서품'을 축하드립니다.

585 이배근 [leebk0106] 2008-06-24

프란치스코 부제님!
 
이제 사흘뒤면 그동안에 걸어오셨던 학업의 길을 마감하시고
하느님의 선한 목자로 다시 태어나시어 외롭고 힘든 사제의 길을 가시게 되겠군요!
 
말로 다 표현하지 못할 벅찬 기쁨이 밀려 오면서도 한편으로는 가슴 찡한 눈물이.........
 
프란치스코 부제님!
 
사제 서품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하느님의 은총이 늘 함께 하시어 하느님 보시기에 예쁜 사제로 나아가시길 기원드리겠습니다.
 
건강하시고 늘 행복한 나날들만 되세요!!!
 
정말로 정말로 축하드립니다.
 
                                                  이배근  가브리엘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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