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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7월 15일 (수)성 보나벤투라 주교 학자 기념일지혜롭다는 자들에게는 감추시고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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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대림동 사제서품 받은 김형균 (스테파노)신부님 축하드립니다..^^

621 김윤희 [gladme] 스크랩 2009-06-20

    사제의 길이 본인 하고 싶다고 되는 길도 아니고 주님한테 선택받은 사람만이 가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신부님들은 특별하고 평생 사제의 길을 안고 신앙생활을 해야 하는 운명같은 삶이라고 생각합니다. 신자들의 아픔을 달래주고 같이 아파 할수 있는 넒은 마음가짐과 단지 성경책속에 있는 말씀이 아닌 우리 주변에서 소외받은 사람의 애환과 아픔을 담아낼수 있는 현실적인 강론 말씀 부탁드립니다. ' 네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아끼고 사랑하라 ' 자신의 삶속에서 녹아낼수 있고 말씀안에서 실천할수 있는 오염되지 않은 맑고 순수한 영혼을 가진 신부님의 모습으로 사제의 길을 가시길 두손모아 기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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