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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13일 (월)연중 제15주간 월요일나는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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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창5동의 자랑!!ㅋ 권오영 프란치스코 부제님 사제서품을 축하드립니다~!!

661 김화진 [hwajin0910] 스크랩 2011-02-07

벌써 시간이 흘러 사제서품을 받으신다니..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ㅠㅠ ㅋ
 
지금 해오셨던 것 처럼 신자들의 사랑 듬뿍받고 다시 신자들에게 많은 사랑 베푸는
훌륭한 사제가 되시길 언제나 기도하겠습니다^^ㅋ
 
너무너무 축하드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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