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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30일 (화)연중 제13주간 화요일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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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다 ~ love agata

3 유선희 [wisdom31] 2006-03-15

전형정 아가다 선교사님을 자랑하고 싶네요

오랜시간끝에 만드신 카자흐스탄어 사전이 오늘 나오거든요.

 

욕심이 있어서 한 것도 아니었고

특별한 것을 바라고 시작한 일도 아니었기에

오해도 사고 또 많은 우여곡절을 안은 끝에 아름답고 순수한 열매가 허락되었습니다.

 

카자흐스탄에서 선교하고 계신 아가다선교사님은

(본인은 곧죽어도 선교아니라고 하시지만~ 그들과 함께 사는 것 뿐이라고 늘 그러십니다)

알마티 아가다라는 이름이 이제는 더 알려진 나이많은 언니입니다~

선교사라는 말~ 요즘 세상에 익숙치 않고 특별한 사람만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할지 모르겠습니다.

 

편안함이 아닌 구체적인 복음을 산다는 것

어쩌면 그건 신념이나 사상이 아니라 순수함일거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오늘 나오게 될 작고 따뜻한 그리고 작은마음들이 모여 이루게 된 사전에

많은 관심 가져주시고 자세한 내용의 기사는 평화신문과 평화방송(라디오분)을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가톨릭교회안에 이렇듯 작고 순수한 영혼을 허락하신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www. agoth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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