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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30일 (화)연중 제13주간 화요일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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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본당자랑
주문진 성당의 신부님 수녀님 감사합니다!

6 박익규 [johann50] 2007-03-15

3월10일 종암동 본당의 레지오 "희망의 모후" 행사로 주문진을 여행햇고

우리는 마침 토요일 특전미사를 주문진 성당에서 미사에 참석했지요.

맞아주신 신부님의 따듯한 미소와 말씀에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두분의 수녀님 역시 반갑게 맞아주셔서 정말로 고마웠읍니다!

성당의 위치는 시원스러웠고 더욱이 성당옆에 서있는 나무에는 깊은산에서나 볼수있는 

겨우살이 식물이 많이 자라고 있어 더욱 신기함과 정을느끼고 왔읍니다.

신부님, 수녀님,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주문진가면 찾아가 뵙겟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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