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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30일 (화)연중 제13주간 화요일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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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본당자랑
미원 본당 데레사 자매님을 칭찬합니다.

22 이영희 [gangto1] 스크랩 2010-12-07

맛깔스러운 입말로 언제나 주변사람들을 즐겁고 행복하게 해주십니다.
 
축 늘어진 분위기도 자매님만 나타나면 금방 웃음 바다가 되지요.
 
마치 청량제와 같이 톡톡튀면서 주변을 어우르는 뛰어난 재능을 가졌습니다.
 
성당의 중요한 반주를 맡고 계신 데레사 자매님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성격에 욱 하기도 하시지만 뒤끝도 없으셔서......칭찬맞음...
 
금방 단합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어가십니다.
 
요즘 성가대를 이끌어가시는 바로나바 단장님과 큰 임무를 맡으셨는데
 
열정적인 모습을 칭찬하고 싶습니다.
 
늘 밝고 천진한 모습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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