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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30일 (화)연중 제13주간 화요일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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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본당자랑
대흥동 한가족!

24 남정미 [n9948] 스크랩 2011-01-12

  우리 본당은 매 해 성탄, 새 해
'한가족 경연 잔치'를 벌인답니다. 주로 교적 상 한 모둠으로 이루어진 한 가족 모두 모여
즐겁게 모여 신나게 연습한 후 성탄, 또는 설날 아침 서로 겨루는 것이지요.
  작년에는 참가자가 많았던 구역차지였는데
어린이 참가자를 특별히? 예쁘게 보시는 신부님의 특혜가 조금은 적용된 듯..
  우리 본당의 신나고 즐거웠던
온가족 경연대회를 자랑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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