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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30일 (화)연중 제13주간 화요일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가톨릭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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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본당자랑
집사람의 내조와 신심이있어 함께 주님을 섬깁니다!

5 박익규 [johann50] 2006-10-03

96년 어머님이 하늘나라에 가시고 먼저 영세받은 어머님을 따라서

성당에 나가고자한 자신과의 약속과 성당 자매님과의 약속을 못지키다가

2005년 6월25일 드디어 종암본당에 입교식을 가졌읍니다!

입교준비중에 집사람은 안나가고 저혼자 나가라고 하여

처음엔 "집사람은 2차로 입교시키자" 하는 생각으로 저혼자 성당으로 나섰지요.

그러나 전교하시는 자매님들의 설명에 의심없이 함께따라나선 저희 집사람(요안나).

정말 얼마나 고마운지 저에겐 지금까지 큰힘이 되었읍니다.

그뒤로 이제까지 항상 주일에도 먼저 나서고 착실히 신앙생활을 열심히 함게해줌에

집사람이 그저 예쁘고 고맙고도 기특합니다.

12월25일 크리스 마스날에 저와함께 세례를 받았지요.

열심히, 주님을섬기며 신앙생활 하겠습니다.......

2005년 12월 25일 세례성사를 마치고 신부님과 함께 기념촬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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