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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30일 (화)연중 제13주간 화요일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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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본당자랑
부자가 세번째로 책 나란히 출판

18 정병준 [jun19602002] 2008-06-25

찬미예수님.
 
 도림동 본당에 소속 되어 있습니다.
 
 
저는
"아바와 함께 하면 기쁨이 두배"(2006)-아들을 위한 책
"결혼은 생방송"(2007)-아내를 위한 책
"지금도 늦지 않아"(2008) -저를 위한 책
저도 내년에 책을 내려고 준비중입니다.
 
아들은
"달팽이" 시집(2006)-초등학교5학년
"샌드위치 아파트"(2007)-초등학교6학년
"꼬물꼬물 올챙이 일기"(2008) - 초등학교 1학년~6학년 일기 모음집
현재 중학교1학년
현재도 시를 열심히 쓰고 있어서 내년에도 책을 내 줄 계획입니다.
아들을 노벨 문학상으로 만들려고 노력 중입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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