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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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6 오상선 [osspaolo] 2001-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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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화와 선
제 신부님,
이렇게 만나뵙네요.
신부님 후임으로 남자장상협의회 사무국장일을 맡았는데
가을이면 후후 임기가 끝나네요.
잘 아시겠지만 여러가지 사정으로 충실히 일도 못했는데...
가을 총회만 잘 넘기면...
아틀란타 생활은 어떠신지요?
그쪽 교민들에게 영적으로 큰 힘이 되실 거라고 믿습니다.
안식년 때 미국 등지를 방문하면서
그곳 교민들이 안고 있는 여러가지 문제점들과 영적 갈증들을
보고 느낀 적이 있습니다.
많은 도움을 주시기를 청합니다.
그곳에서 느끼는 여러가지 체험들과 묵상을
한국의 교우들을 위해서도 나누어 주시면 더욱 좋겠습니다.
자주 글을 올려주시리라 믿습니다.
직접 만나지는 못하지만
이렇게라도 만날 수 있음에 감사드리며
그 기쁨을 자주 누리게 되길 희망합니다.
오늘도 좋은 날 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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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6 29 화 아침 식사 전기도 저를 휩싸고 있는 빛의 하나로 통합하는 힘과 생명의 산소 호흡으로 운동기구 운동할 때 다스려주시는 성과를 점점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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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5
한영구
202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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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6 29 화 평화방송 미사 예물 준비 기도에서 제가 매일 먹는 빵은 생명의 빵이 되게 하여주고 수프는 구원의 음료가 되게 하여줄 것이라는 생각 떠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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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4
한영구
202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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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6 28 월 평화방송 미사 양쪽 어깨의 근육이 약한 악순환으로 컴퓨터 워드 작업에 따른 안구건조증의 재발을 생명 다스려주실 때 악순환 끊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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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3
한영구
202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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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6 27 주일 평화방송 미사 빛의 생명 주어 파생 상처 치유하고 심장박동만 고동쳐 하느님 뜻이 첫 자리를 잡고 심장과 허파에 고동쳐 병 없애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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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2
한영구
202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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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6 26 토 평화방송 미사 만 4년 동안이나 빛의 생명과 새 생명을 주었으므로 이제는 단순하게 생명 다스려주는 성과가 전보다 더 크게 이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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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1
한영구
202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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