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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9일 (금)연중 제27주간 금요일내가 하느님의 손가락으로 마귀들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느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와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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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RE:2485]축하드립니다.

2489 상지종 [sjjbernardo] 2001-06-29

 

오상선 바오로 신부님!

 

축일 축하드립니다.

 

지금처럼 언제까지나

 

바오로 사도의 열정으로 주님의 길에 항구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주님의 길을 함께 걷는 후배 사제 상지종 베르나르도가 띄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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