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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1년 12월 3일 (금)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사제 기념일예수님을 믿는 눈먼 두 사람의 눈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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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장애인

100257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1-10-25

 

 

 

사람들은 자신은 정상이라고 생각하며

삽니다.

하지만 잘살펴보면 장애인 아닌 사람들이

거의 없습니다.

크나 작으나 장애를 갖고 삽니다.

안경을 쓴사람들도 눈에 장애가 있는것이고

내장기관이 안좋은것도 내장에 장애가 있는것이고

사람의 신체중에 완벽하게 건강한 사람이 

몇이나 되겠습니까.

꼭 의족을 하거나 의수를 해야 장애인인것은

아닙니다.

누구나 같은 입장이라는 것을 알고 살아야 합니다.

그러니 장애인이라고 해서

나와 다르다고 생각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들은 하느님께서 각별히 총애하는 사람들이며

우리들을 천국과 이어주는 다리와 같은 사람들이고

아마도 전생이 있다면 하늘나라의 천사들일것입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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