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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자씨는 자라서 나무가 되었다.

223750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1-10-26

 

 

연중 제30주간 화요일

2021년 10월 26일 (녹)

 

☆ 묵주 기도 성월

 

♤ 말씀의 초대

 바오로 사도는, 우리는 보이지 않는 것을 희망하기에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린다고 한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하느님 나라를, 자라서 나무가 되어 새들이 깃들

이는 겨자씨와 밀가루를 온통 부풀어 오르게 하는 누룩에 비유

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마태 11,25 참조
◎ 알렐루야.
○ 하늘과 땅의 주님이신 아버지, 찬미받으소서. 아버지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철부지들에게 드러내 보이셨나이다.
◎ 알렐루야.

 

복음 <겨자씨는 자라서 나무가 되었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3,18-21
    그때에 18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하느님의 나라는 무엇과 같을까? 그것을 무엇에 비길까?
19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어떤 사람이 그것을 가져다가 자기 정원에 심었다.
그랬더니 자라서 나무가 되어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였다.”
20 예수님께서 다시 이르셨다.
“하느님의 나라를 무엇에 비길까? 21 그것은 누룩과 같다.
어떤 여자가 그것을 가져다가 밀가루 서 말 속에 집어넣었더니,
마침내 온통 부풀어 올랐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985

 

봉숭아 씨앗 !

 

하느님

은총

 

누구

라도

 

어린

시절

 

간직한

행복 

 

꽃씨

주머니

 

믿음

희망

사랑

 

새봄

꿈꾸며

 

겨울잠

나라로 걸어 들어섭니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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