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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1년 10월 26일 (화)연중 제30주간 화요일겨자씨는 자라서 나무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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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릉동 성당 주임 신부님과 보좌 신부님께 감사 드립니다

836 현진옥 [hyunmaria] 스크랩 2020-12-11

코로나로 매일 미사 인원이 20명으로 제한 된다는 소식에 많은 자매님이 미사를 못 드려 아쉬워 하는 것을 보시고 주임 신부님께서는미사를 한대 더 늘려 주셨습니다

미사는 일반적인 종교 모임이 아니라 성체를 모심으로써 주님과 일치를 이루고 또 신앙 생활에 힘을 얻어 주님의 자녀로, 주님을 증거하는 복음적 삶으로 나아간다고  말씀 하시며 성당 리모텔링으로 바쁜 와중에도 적은 인원이라도 미사를 늘림으로써 신자들이 걱정 없이 매일 미사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해주신  주임 신부님과 보좌 신부님께 감사와 존경을 드립니다

또한 이렇게 신자들을 위하는 사제가 되도록 이끌어 주신 주님께 감사와 찬미, 그리고 영광을 드립니다

참 좋으신 주님은 찬미 받으소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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