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홍) 2022년 6월 28일 (화)성 이레네오 주교 순교자 기념일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홍보마당

sub_menu

신앙도서ㅣ출판물
[믿으셨으니 정녕 복되십니다] - 손희송 지음.

1398 가톨릭대학교출판부 [cukpress] 스크랩 2022-05-10

 

 

 

믿으셨으니 정녕 복되십니다

 

올바른 마리아 공경을 위한 길잡이

손희송 지음


가톨릭 신자들이 주님의 어머니 마리아를

사랑하고 공경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우리 천주교회는 오래전부터 마리아를 각별하게 공경해 왔다. 하지만 성모 마리아를 공경하면서 그분을 잘 안다고 하지만 실상 그분에 대해 하느님의 아들을 낳은 고귀한 분내지는 예수의 어머니이기 때문에 마리아께 청하면 더 효과가 있다등 잘 모르거나 잘못 아는 경우가 많았다. 성경이 증언하는 성모 마리아는 우리와 같은 한 인간이면서 누구보다도 신앙이 돈독한 분이고, 신앙 때문에 누구 못지않게 어려움과 고통을 겪으면서도 이웃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미는 분이었다. 하느님을 믿고 그리스도를 따르는 모든 사람들은 탁월한 믿음의 여인 마리아에게서 자신들이 어떻게 믿음의 길을 가야 하는지를 배울 수 있다.

이 책은 두 개의 짧은 글로 이루어져 있는데, 첫 번째 글은 신약성경, 특히 루카 복음을 중심으로 성모 마리아의 모습을 살펴본 것이고, 두 번째 글은 교회 역사 안에서 마리아에 대한 이해의 변천 과정을 다루었다.

올바른 마리아 공경을 위해서는 성모 마리아에 대한 올바른 인식이 전제되어야 한다. 성모님을 올바로 인식하는 데에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따라서 이 책은 성모 마리아를 좀 더 깊이 이해하려는 분들에게, 또한 오해하고 있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1부 마리아, 믿음의 여인

글을 시작하며

겸손한 믿음

묻고 생각하는 믿음

순종하는 믿음

공동체를 찾는 믿음

따뜻함을 지닌 믿음

계명에 충실한 믿음

고통을 감수하는 믿음

글을 맺으면서


2부 어제와 오늘의 성모 마리아

들어가는 말

신약성경에 나타난 마리아

교회 역사 안에서 마리아 이해의 변천

2차 바티칸 공의회의 마리아론

맺는 말: 마리아론의 전망


부록: 마리아 공경과 사적 계시

현재의 상황

교회의 반응

식별 기준에 따른 평가

 

참고문헌



 


1 572 0

추천  1

TAG

마리아, 공경, 믿음의 여인, 마리아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