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 수녀님께 보내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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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셔요.박신부님 아가다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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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건강하시죠? 저는 광주에서 잘 지내고 있어요. 지난주부터 광주 쌍촌동성당에 나가고 있습니다. 그 전에는 강릉에 있었기 때문에 그곳에 있는 성당에 시어머님과 같이 나갔지요. 첫고백성사를 보았는데요. 넘 떨려서 혼났어요. 첫고백입니다 하고 한동안 그냥 있었다니까요. 혹시 제가 보낸 메일은 받으셨나요? 추석동안에 답장이 없으셔서 바쁘신가 했더니 남편말로는 고향에 가실수도 있다고 하더군요. 추석에는 뭐 하셨어요? 저는 강릉에 갔다가 잠깐 서울들러 다시 광주로 왔답니다. 시간 나실때 강론내용하고 제가 질문드린거 답도 부탁드릴께요. 안녕히 계세요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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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8 | [Re: 97] | 2001-11-03 | 장강택 |
| 97 | 신부님, 질문이요 | 2001-10-26 | 김보경 |
| 96 | 안녕하셔요.박신부님 아가다예요 | 2001-10-08 | 방선미 |
| 94 | 감자를 공짜로 드신 박 신붕님 | 2001-09-24 | 김현주 |
| 93 | 신부님!!!! | 2001-09-23 | 이명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