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 수녀님께 보내는 글

김레문도 수녀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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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영 [borivasim] 쪽지 캡슐

2004-02-15 ㅣ No.179

김 레문도 수녀님!

 

평소 레지오 마리애를 사랑으로 돌봐주시고 짤막하면서도 깊음이 있는 훈화로 그동안 우리들의 마음을 평화롭게 지도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또 다른 봉사의 길을 선택하신것 같아 섭섭하면서도

더크신 님의 사목을 위해 용서해 드리겠습니다.

 

우리 "결백하신 어머니 쁘리시디움" 모든 단원들,

님의 사랑과 기쁨이 넘치는 그 깔끔한 음성,

늘 그리워합니다. 델피노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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