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 수녀님께 보내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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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레문도 수녀님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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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레문도 수녀님!
평소 레지오 마리애를 사랑으로 돌봐주시고 짤막하면서도 깊음이 있는 훈화로 그동안 우리들의 마음을 평화롭게 지도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또 다른 봉사의 길을 선택하신것 같아 섭섭하면서도 더크신 님의 사목을 위해 용서해 드리겠습니다.
우리 "결백하신 어머니 쁘리시디움" 모든 단원들, 님의 사랑과 기쁨이 넘치는 그 깔끔한 음성, 늘 그리워합니다. 델피노 드림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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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1 | 안토니나 수녀님~~~~~~~!!☆★ | 2004-03-27 | 민주현 |
| 180 | 인터넷 독서모임 아셔여? | 2004-02-25 | 이미연 |
| 179 | 김레문도 수녀님께 | 2004-02-15 | 유기영 |
| 176 | 한 수녀님~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 2003-12-27 | 김동순 |
| 175 | "축" 성탄! | 2003-12-23 | 김동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