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 수녀님께 보내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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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임 신부님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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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미 예수님 +++
주임 신부님!
안녕하세요?
지난 번 신부님께 유아방의 보호망이 망가져서 신부님께 말씀드렸던 신자입니다.
아직까지도 보호망이 고쳐있지 않아서 미사시간에 아이들이 창틀로 올라갈때마다
가슴이 철렁 내려 앉습니다. 지하 교리실의 문 유리가 깨진지도 1년이 지났지만
전혀 고쳐지지 않는 실정입니다.
신부님께서 신경쓰실 일이 많으신데 이런 일까지 신부님께 말씀드리는 것이 죄송스러운데
본당의 여러분께 말씀드렸지만 고쳐지지 않아서 신부님께 직접 말씀드렸던 것입니다.
혹시나 모를 사고때문에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빨리 고쳐졌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요.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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