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 수녀님께 보내는 글

안녕하세요..부끄럽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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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택은 [daeunhan] 쪽지 캡슐

2009-02-18 ㅣ No.243

안녕하세요..
 
전 고2<?> 이젠 생각도 가물가물하네요..
넘 염치없습니다..
그때쯤 당산동성당에서 세레을 받았고,한동안 제 나름대로 다니긴했지만,,
결혼도하고 아이도있다보니 본의아니게 너무도 오랫동안 냉담자가 되었습니다..
 
가끔 다니고 싶다는 생각은 하곤했지만,,핑계아닌 핑계로 하루 이틀..계속 미루게 되었습니다..
 
이제 다닐예정인데,,세레만받고 안다닌지 오랜된지라 성당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네요..
그땐 어떤생각으로 다녔는지.....부끄럽습니다..
 
다시 성당을 나가게된다면 제가 제일 첨 해야하는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또한,큰애가 담달이면 48개월인데 유아세례가 가능한지요??
 
구체적으로 설명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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