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도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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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은 생각보다 어린 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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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먹지 않는 분이라
영원한 분이라 할아버지 인줄알았는데
나와 동갑인 분이었고
나처럼 어린 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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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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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7 | 그대가 나를 사랑한다면 | 2001-06-30 | 허윤석 |
| 126 | 듣기 싫은 것을 듣고 | 2001-06-30 | 허윤석 |
| 125 | 하느님은 생각보다 어린 분이었다. | 2001-06-30 | 허윤석 |
| 124 | 삼십육일 기도 (노동의 고귀함) | 2001-06-30 | 허윤석 |
| 123 | 사랑의 시선 | 2001-06-28 | 허윤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