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선물
|
기차는 8시에 떠나네 |
|---|
|
열차가 막 출발하였다. 간디는 겨우 뛰어 그 열차를 타다 신발이 미끄러져 플랫폼으로 떨어졌다.
간디는 얼른 다른 신발을 함께 플랫폼으로 던졌다.
그 이유를 묻자
간디는 말했다.
"그 외짝 신발을 주운 사람은 그 신발을 신을 수 없잖아요!........"
언젠가 죽으면 다 그신발을 신은 새주인도 만나겠지!
겉옷을 달라고 하면 속옷까지 주어라.......
돌아가신 아버지를 기리며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621 | 행복과 슬픔 | 2002-11-04 | 허윤석 |
| 620 | 가장 사랑한 가수 | 2002-11-03 | 허윤석 |
| 618 | 기차는 8시에 떠나네 | 2002-11-02 | 허윤석 |
| 617 | The way we were | 2002-11-02 | 허윤석 |
| 616 | Salva me | 2002-11-01 | 허윤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