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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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사랑한 가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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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진님의 우
늘 비가 오면 듣고 싶은 곡이다.
가을비의 우가 장혜진 님의 우라고 생각한다.
난 자주 내안의 소녀같은 감성을 발견한다.
장혜진님의 노래를 들으면 그 감성이 시나브로 드러난다 할까?
사랑하는 사람과 듣고 싶다. 사랑하는 가수의 노래를 .......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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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2 | 꽃들에게 희망을-이해인 수녀님의 시- | 2002-11-06 | 허윤석 |
| 621 | 행복과 슬픔 | 2002-11-04 | 허윤석 |
| 620 | 가장 사랑한 가수 | 2002-11-03 | 허윤석 |
| 618 | 기차는 8시에 떠나네 | 2002-11-02 | 허윤석 |
| 617 | The way we were | 2002-11-02 | 허윤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