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선물

가장 사랑한 가수

인쇄

허윤석 [drhur] 쪽지 캡슐

2002-11-03 ㅣ No.620

장혜진님의 우

 

늘 비가 오면 듣고 싶은 곡이다.

 

가을비의 우가 장혜진 님의 우라고 생각한다.

 

난 자주 내안의 소녀같은 감성을 발견한다.

 

장혜진님의 노래를 들으면 그 감성이 시나브로 드러난다 할까?

 

사랑하는 사람과 듣고 싶다. 사랑하는 가수의 노래를 .......



306 0

추천 반대(0)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622 꽃들에게 희망을-이해인 수녀님의 시- 2002-11-06 허윤석
621 행복과 슬픔 2002-11-04 허윤석
620 가장 사랑한 가수 2002-11-03 허윤석
618 기차는 8시에 떠나네 2002-11-02 허윤석
617 The way we were 2002-11-02 허윤석